|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melody (水彩畵~) 날 짜 (Date): 1999년 7월 21일 수요일 오후 01시 56분 35초 제 목(Title): Re: [Q] 캐나다 벤쿠버에서 꼭 가봐야 할곳� 밴쿠버... 90여년만에 찾아왔다는 더위로 기억되는 94년 여름에 아 또 김일성이 사망했던 그해에 저도 거길 다녀왔답니다. 친구들과 셋이서... 맘껏 걸어다녀서 새운동화가 다 떨어졌었죠 Daypass 하나로 스카이트레인(지하철 비슷한 모노레일), 시버스(노스밴쿠버 와 사우스밴쿠버를 오가는 배), 시내버스(도착시각과 경유지가 무척 정확했던) 를 모두 이용할수 있답니다. 스탠리팍, 그로스마운틴, 개스타운, 캐필라노계곡,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 UBS(브리티쉬 컬럼비아 주립대), 퀸 엘리자베스팍, 재래시장 그란빌 아일랜드, 이름이 가물가물한 호수들..... 아웅~ 머지않아 다시 갈것 같더니만.. 저희들 갔을땐 날씨 끝내줬어요.. 거기 사는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올해가 날씨 좋은거라구 전 7월 중순에서 8월 초까지 갔다왔거든요.. 백야현상두 있구요.. 아무리 피곤해두 밖이 훤해서 너무 일찍 잠드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동양인들 특히 중국인들 많아요.. 우리나라사람들두 있구.. 그지역 방송에선 우리나라사람두 앵커도 하고 기상캐스터두 하던데요.. 좋은 여행 되세요... 하버센터라는 빌딩의 전망대두 가보세요 참... ^^ 또 워터프론트역 근처에 있는 아이맥스 영화관.. 호주의 오페라하우스랑 비스무리 한데 거기서 우리나라의 기업이 제작한 영화두 상영했어요.. 거기 가면 인포메이션 센터에 지도며 대중교통 시간표며.. 잘되어 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