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후 01시 14분 14초 제 목(Title): Re: 부곡하와이?? 관광철이 아니라면 숙박시설은 충분할 겁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몇년전 5월쯤에 친척 모임이 있어서 갔더니, 사방에서 아줌마 부대들이 큰소리로 음악 틀어놓고 춤추시더군요. 그렇게 열광적으로 노는건 처음 보았기에 신기해 보였습니다. --- 라드브루흐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