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James (Reiser)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01시 07분 53초 제 목(Title): KAL의 형편없는 서비스 21년만에 KAL을 타봤는데 정말 형편없었다. 비교할 대상은 독일의 루프트한자 밖에 없지만 차이가 너무 났다. 루프트한자는 타자마자 식사를주는데 KAL은 식사를 너무 늦게준다. 루프트한자는 식사를 주자마자 커피와 티 포트를 갖고 다니면서 상냥하게 "Coffee ? or Tea?"를 물어보는데 칼은 밥을 다 먹은 후에야 커피나 홍차를 준다. 루프트한자는 밥을 먹으면 금방 테이블을 치우는데 칼은 밥먹은지 30분 40분이 지나야 겨우 친다. 그리고 표정관리 친절도 이런게 한참 떨어진다. 그리고 음료수를 서빙하는 횟수도 훨씬 적다. 더 불쾌해던 점은 다음 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