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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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praxis (won)
날 짜 (Date): 1998년 6월  9일 화요일 오후 08시 27분 55초
제 목(Title): Re: [질문] 밴쿠버 및 캐나다



1. 7,8월에 항공요금이 10~20만원 비싼것은 일반적입니다. 이때는 시즌이므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항공요금이 비싸집니다. 비시즌에 가시면 반대로
   가격이 저렴해지죠.  저렴한 항공권은 밴쿠버의 경우 CX(싱가폴에어)가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직항이 아니고 경우입니다. 당연히 flight time이 길어지요.
   싼 티켓을 구하려면 항공사보다 탑항공같은 여행사에 전화하는것이 낫습니다.
   단체티켓이라는 것이 있는데 restiction은 좀 있지만 가격은 저렴합니다.

2. 아무리 시원한 나라이지만 8월에 스키를 즐기시는 것은 무리일꺼같고.    
   벤쿠버에는  휘슬러 마운틴에 있는 스키장이 유명했던것같은데,,
   스키렌탈이나 이용료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다지 비싸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다만 한국처럼 스로프가 간단치 않아서 어려움이 있죠.:)

3. 캐나다에서  카렌탈을 하지 않으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건 좋은 생각은
   아닐듯합니다.  버스가 1시간에 한번 있을까 말까이고 그나마 노선도 다양하지
   않습니다.  먼거리라면 express bus를 이용하실수 있겠지만, 시내를 다니는것도
   상당히 먼거리라 차 없이는 제대로 구경하기가 힘들꺼라 생각되군요.

크레디트카드는 국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다 받아주었던거 같고..현금인출도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건을 사실경우는 택스가 거의 15퍼센트 이상붙으니
좀 그건 억울하죠.  뵈�히 벤쿠버에는 한인이 많은 편이더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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