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8시 46분 57초 제 목(Title): 국내취항 외국항공사 결항-지연 일쑤 1998/05/27 17:06 국내취항 외국항공사 결항-지연 일쑤…比그랜드항공「으뜸」 국내에 취항중인 외국 항공사들의 결항 및 지연이국적 항공사보다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국적 및 외국항공사의 운항계획은 모두 8만5천8백91회이나 이중 0.9%인 7백69회를 결항했고 4.8%인 4천59회는 60분 이상지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대한항공은 운항키로 계획했던 3만5천7백18회 가운데 0.5%(1백94회)를 결항했고 아시아나항공은 1만8천4백22회중 0.4%(81회)를 결항해 국내외 항공사의 평균치를 훨씬 밑돌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지연률도 각각 2.8%로 국내외 항공사 평균치보다 크게 낮았다. 그러나 외국 항공사의 경우 필리핀의 그랜드항공은 94회를 운항키로 했다가 실제로는 4회만 비행기를 띄우는 등 결항률이 95.7%에 달했고 콘티넨탈항공은 7백57회중 10.7%인 81회를 결항했다. 또 뉴질랜드항공(4.4%) 인도네시아항공(4.1%) 필리핀항공(2.2%) 루프트한자(1.6%) 중국국제항공(1.5%) 베트남항공(1.2%) 등도 평균치를 상회하는 결항률을 기록했다. 또 지연율이 높은 외국 항공사는 필리핀항공 15.8%(2백17회)델타항공 15.2%(1백10회) 인도네시아항공 12.5%(64회) 아에로폴로트항공 10.8%(34회) 캐나다항공10.1%(37회) 등이었다. 한편 국내외 항공사의 결항원인은 기상 24.4%(1백88건) 최초 구간에서 결항된 이후 연결구간에서도 계속 결항된 경우인 접속 17.9%(1백38건) 정비 13.9%(1백7건) 스케줄변경-사고 등 기타 43.8%(3백36건)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연합>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