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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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elvis (Elvis)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09시 33분 11초
제 목(Title): [답장] 정동진에서 일출...



5월 16일 출발해서..정동진에 도착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바로 가는 기차가 없었는데... 여행사에서..임시열차를 운행해서
 
도착시간이 4시 50분이였는데...그날의 일출예정시간은 5시 10분이더군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5시경에 도착된걸로 기억이 됩니다.
 
오랫동안..벼르던...곳을 같었는데 구름에 가려 일출은 보지 못했어요.
 
어떤분이 식당이야기를 하셨는데... 앞에 가면..슈퍼부터..식당이 있더군요
 
무슨..두부...  식당이.. 꽤...큰 식당이 있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전...구냥.... 1100원 컵라면(1000원인데. 100원 더 받음)과 김치(500원) 물(500원)
 
으로 때웠지여.... 흐흐흐흐
 
몇군데..들려서...주문진항에 갔는데... 광주에서.. 내륙만 바라보다가
 
항구의 바쁜모습을 보니..괜챦데여... 
 
오징어회가 괜찮더라구요. 깨끗한 식당에 가시면 만원에 3-4마리

구냥..가판같은곳에서 드시면 만원에 5-7마리까지 드실수 있어요.
 
오징어회에 가볍게 소주한잔...하는 맛도..즐길실수 있구요..
 
뭐...마른오징어...영덕게(생각보다는 쌈).. 꽁치...자연산 광어..등...
 
돌아오신는 길에... 한마리씩..사셔서..침체되어 있는 내수경제(?)를 살리심은
 
어떤지....쿠쿠쿠쿠
 
참... 강릉에서..정동진 근방은...철도길이 바다를 끼고 있으니까.. 경치를 
 
잘 느껴보시구요.... 
 
구리고..동해에서 제천까지의 기차길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전차로..운행...
 
아마... 그 짧은 거리가 4-5시간 정도?) 좀 지루하실 수도 있으니까..
 
혼자나 두명보다 여러명 가시는게...지루함을 덜지도 모르겠네여..
 
솔직히 밤기차타면..잠을...자는것도 지루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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