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Shyi (유진하)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08시 05분 57초 제 목(Title): 양수리에 보물섬 얼마전 보물섬이란델 다녀왔다. 양수리에 있는데.. 아는 사람들끼리 봄MT를 다녀온 거.. 우리는 청량리-구리시-청평대교건너-양수리가는길 가다가 오른쪽에 보물섬이라구 커다랗게 네온사인이 걸려있구 보물선이 그 아래에 보인다.. 보물선에는 돛도 걸려있구 그 내부는 카페이구.. 5인용 방이 5개 정도 있었던 걸루 기억 그리구 7~8인용방이 3개 정도.. 5인용방은 6만원,7~8인용 방은 8만원이다. 성수기때는 여기에 2만워능ㄹ 추가하신다구 주인아저씨꼐서 말씀하셨구. 보일러 빵빵하게 들어오구 황토로 내부를 장식해 놓은 방이었다. 겉모양은 너와집 모양으로 꾸며놓았다.. 아주머니는 항상 바지 정장 차림으로 손님을 맞으시는 것 같았따. 수영장이 있다(풀이 2개이구) 이 수영장을 둘러싸고 방들이 배치되어 있어 방문을 여렴 ㄴ수영장이 보인다. 방문의 반대편은 베란다가 있구 베란다 문을 열면 개울이 보인다. 화장실을 방마다 있는데 보통의 가정에 있는 화장실처럼 깔끔하다.(자주색 인티리어) 회전식 숯불 바베큐 기구도 있다. 모터로 돌리는 식이구 빌리는데 3만원이었다. 여름에 오면 바베큐 파티 하면서 수영두 하구.. 어린애들은 옆에 개울에서 놀구.. 정말 환상의 휴가가 될것같다.. 주차장도 넓게 잘 되어 있었는데 포장이 안된게 흠이었다. 수영장 내부에 공기 순환구가 없었다는게 좀 걸리지만 물을 자주 간다면... 쾌적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위한 좋은 선택이될것같다. 난 보물섬 주인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인걸 밝혀둔다. 우리는 7명이었는데..1만원 깍아서 7만원에 큰방을 빌렸다. 부탁하면 될듯.. 근처에 강촌,남이섬,청평등 놀 곳이 많다는게 장점인것 같다. 읽어 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