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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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mary (마랴~~)
날 짜 (Date): 1998년01월21일(수) 09시12분30초 ROK
제 목(Title): [re]Re: [Re] 3박 4일 이라면

크으....꿈과희망님도 다녀오셨군요...
저보다 1년 먼저...
전 90년 초여름에 갔었는데....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검은 자갈들....
그때는 민박이 제대로 없어서...저희가 부용동 반대편에서 지냈는데...
그쪽엔 민박이 전혀 없어서 그냥 한 가정집에서 방 얻어서 9명이서 
끼여서 잤어요....그 주인되시는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셨던지...

부용동쪽으로 가니까 거긴 민박이 좀 있더군요...

그런데요...
제가 갔다온 후에 보길도가 많이 알려지면서...
그때의 그 친절이나 그 깨끗함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던데....

*배타고 가면서 했던 디비디비딥이 생각난당...
 디비디비딥! 딥딥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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