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oo) 날 짜 (Date): 1997년12월13일(토) 00시17분55초 ROK 제 목(Title): Re: [질문] 환율에 관해서 안타깝게도 오른 것은 달러 대 원화 비율이 아닙니다. 원화의 가치가 절상 되었으니 그만큼 다른 것도 많이 올랐죠. 프랑을 물으셨는데, 오늘 자 환율표를 찾아 보니 1 프랑에 300원이더군요. 참고로 제가 2년 전에 유럽 갈 때는 1 프랑에 146원이었습니다. 또한 파운드는 1 파운드에 3000원인데, 2년 전에는 1250원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달러 보다 오히려 프랑, 파운드가 더 많이 오른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