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Carrot ()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20시01분47초 ROK 제 목(Title): Re: 대한한공 마일리지 - 정확한것. 신청서를 작성한 시점이 언제인가에따라서 다릅니다. 서울/뉴욕/서울 여정이었다고 할때, 서울/뉴욕 구간 즉. 처음시작구간이 누적되기위해서는 출발전에 멤버쉽양식을 신청하셨어야합니다. 출발전이라함은 .. 즉 비행기가 떠나기전이죠. 그러나.. 아마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선박이나 항공기가 3국을 지나 제3국가 영해 혹은 영공을 지나고 있다하더라도 그 선박 혹은 항공기의 소속은 어느나라 깃발을 달고 있느냐에 따르는거죠. 당연히 대한항공은 한국이 국적기죠. 그래서.. 인정하는 범위가 김포를 출발해 하늘을 날고 있는 기내에서 작성하신 신청서도 유효하게 인정을 합니다. 즉, 뉴욕에 도착하기전에 기내승무원에게 제출을 해야합니다. 간혹, 기내에서 작성만하고 승무원에게 제출은 안하고 나중에 여행 종료후에 신청서와 보딩페스를 내미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는 불가합니다. 왜냐하면.. 기내에서 작성한것은 승무원이 모두 모아 접수받은 승무원의 고유번호와 사인. 이름을 적어 서울의 담당부서로 보내게되는게.. 승무원의 사인등등이 있어야만 유효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일반 지점에서 신청서를 얻어 기내에서 작성했다고 할수도 있으니까요. 즉, 그 비행승무원들이 비행을 끝내고 담당부서로 넘긴 신청서만 유효하다고 보시면 되요 음.. 그리고 공항에서의 경우 바브다 보니까 신청후 즉시발급이 안 된다고� � 하며, 여행끝나고 돌아와서 카드를 받으라고 그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나 이경우에도 공항에서 공항직원의 공항코드 고유의 스탬프를 신청서에 찍어주게 되죠. 이 스탬프가 바로 그날로부터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죠.� 그래서 스탬프가 없으면 무효입니다. 음.. 그러니까.. 위와 같은경우, 아마 카드 발급은 실제 탑승일보다 늦어지게 되는데.. 그럴경우는, 공항이나, 지점에 보딩패스와 승객용항공권(다 쓰고 남은 하얀색 쿠폰)을 함께 제출하면 사후 입력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사후 입력이라함은.. 일단 신청서을 작성하여 시스템 상으로 등록된 날짜이후에부터 가능하다는거죠. 게스트님이 언제 신청을하셨는지 모르지만.. 최소 뉴욕행 비행기안에서 작성하여 승무원에게 제출한일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마일리지 누적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지점에서 가능합니다. 뉴욕이 서울이 아니라서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단.. 외국지점의 경우 체크인을 다른 외항사가 대행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방콕 이런데서는 타이항공이 대행해주기도 합니다. 그런경우, 타이항공의 직원은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모르기때문에 공항에서 입력을 하실수 없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보딩패스와 승객용 항공권을 돌아오신후에 제출하시고 누적해달라고 하시면 되요. 보딩패스는 실제로 탑승을했다는것이고 승객용항공권은 영수증과 같은것이니 버리시면 안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