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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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doma (꼬마유리)
날 짜 (Date): 1997년11월03일(월) 21시27분22초 ROK
제 목(Title): Re: [부탁] 대전에서 당일로 바다 다녀오기.



가장 만만한것이 대천이 안니가 싶네요..
대천은 무정차를 다실경우 한시간 사십분이면 되거든요.
대략 두시간 잡으시면 넉넉할듯..
가는 방법은 서부터미날에서 무정차(아마 한시간에 한대골로.. 매시 20분인가 
40분에 있는걸루 알아요.. 문의해보세요...)를 타시고 대천터미날에 가셔서..
거기서 욕장 들어가는 시내버스를 타시면 되요..

그리고 대천이 싫으시다면.. 좀 시간은 걸리지만..
변산도 무리하시면.. 당일은 되더군요.
차타는 것이 힘들기느 ㄴ하지만...
마참가지로 동부나 서부터미날에서 부안까지 가는 차를 타세요..
그리고 부안 터미날에 내리시면 격포가는걸루 바루 갈아타시면 되요.
부안에서 격포 들어가는 차는 아마 이십분에 한대 꼬롤 있는걸루 알고요.
편도 세시간 정도 잡으셔야 할꺼여요.
여기서 부안까지 두시간 걸리고.. 부안에서 격포까지 사십분정도 걸리니깐요..
그런데 여자친구랑 가신다면..
채석강은 좀 권하고 싶지 않군요.. 경치는 좋고.. 재미는 있지만..
채석강에 연인이 당겨오면.. 헤어진다는 소리가 있어서요..

그밖에는 아님 부산을 무리해서 당이로 다녀오시던지요..
무궁화호 타면 세시간 사십분이면 부산역에 도착하니깐요..
새벽 일직 출발했다가.. 밤 늦게 도착하는 방식으로 부산도 가능하답니다...

그럼 좋은 선택 있으시기를....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하는 내 눈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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