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hckim (레 스 탓) 날 짜 (Date): 1997년06월10일(화) 09시01분11초 KDT 제 목(Title): 답] 오대산. 영동고속도로따라서 원주지나서 강릉쪽으로 가다가 보면 대관령 못미쳐서, "오대산국립공원"입구 표시가 나와요. 원주 조금 지나서 일꺼야요. 그럼 그리 빠져서, 표시판 따라서 쭈욱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오대산 입구에서 입장료 내시고, 들어가면 야영장이 나와요. 작년에 지나면서 보니까, 커다란 호텔들도 들어 섰던데. 숙박시설도 좀 잇어요. 식당들도 잇고요. 좀 걸어올라가면, 그 유명한 오대산 월정사가 나오죠. 월정사에 있는 무슨 탑이 국보지정 되 있다는거 말고도, 월정사는 그 "변소"로 유명하죠. 깊이가 세계 최고라는 설이. 일보고 난후에 바지 올리고 나오면, 그제서야 떨어지는 소리가 메아리쳐 들리죠. 발 잘못디뎌서 빠지면 그대로 사망입니다. 오대산 정상을 지나 반대쪽으로 건너가면 그 유명한 �"소금강" 도립공원쪽입니다. (소 금강산 의 약자죠). 양양입니다. 설악산 입구 좀 못미쳐서죠. 아마 그리로 넘어갈라면 중간에서 산속에서 야영 해야 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