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catal (박 진남) 날 짜 (Date): 1997년03월25일(화) 13시52분40초 KST 제 목(Title): 파리 잘 다녀왔습니다. 먼저 Betty 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안내를 해 주신 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스를 잘 쪼개 놓아서 좋았구요. 거의 모든 곳을 돌아보았습니다. 간단히 저의 여행후기를 쓰지요. 첬재 세크뢰 쾨르 성당인가요?..거긴 아주 좋더군요.. 거기랑 몽마르뜨 언덕은 같이 있으니 더 좋지요. 베르사이유 궁전이랑, 루브르 박물관은 둘 다 하루짜리 코스입니다. 전 베르사이유에 하루(일요일)를 다녀왔습니다. 루브르는 대충..한 2시간..정도.. 참, 프랑스에서는 베르사이유라고 하면 거의 못 알아듣더군요,,발음이 좀 다른 듯.. 차라리..글로 써서 보여주는게..나을 듯. 야경을 구경하여면..에펠탑보다는 개선문이나 몽파르나스 타워가 좋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으실 거면 개선문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파리는 지하철이 거의 12시 30분 이후까지 다니더군요.. 아주 편합니다. 또 하나.. 금요일은 거의 모든 시설들이 평소보다 훨씬 늦게까지 하더군요.. 베티님이 개선문이 6시까지라고 하셨는데.. 전 금요일에 가는 덕에 8시인데도 들어갔습니다..왕재수로.. 전 인상깊었던게..개선문 근처의 sephora라는 향수 가게였습니다. 엄청 크더군요,,입만 따-악,. 웹사이트도 있습니다. www.sephora.com이지요.. 음..별로 더 생각나는게 없네요.. Zuma님 글은 돌아와서읽었네요. 그래도 감사..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