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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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sandra (여름이좋아�)
날 짜 (Date): 1997년03월14일(금) 15시56분12초 KST
제 목(Title): re]감포요...



늦게 도착했었습니다.
6시 넘어서 해넘어가기 직전에...
목적지 거의 다와서 오른쪽 바다 풍경이 끝내줬었는데요...
갈매기떼가 무지 많더군요.
와르르 까맣게 나는데 와우 하는 감탄이 절로 났습니다.
감포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자 비릿한 냄새와 더불어 바다냄새가 났구...
마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어촌같은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방파제 길을 걸어 횟시장을 구경하구...파장이라 장사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지만...
해삼을 먹었는데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금 회를 먹으러 가고픈 곳입니다.

짧은 글솜씨로 인하여 분위기 파악이 잘 되실랑가...
언제 가셨기에 차가 막혀 못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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