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4시 03분 45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 내가 보대 제도등을 하면 내가 보대 맡는다고 안 그랬3? > 글고 내가 컴 잘 아는 사람이 도와주면 시삽 하겠다는 글도 > 안 봤3? > 그런데 그런 글들에 대해서 시삽은 '노 코멘트' 였다는 거지 > 그런 것은 무시하고 키즈넘들은 이런 넘들이다라고 > 일반화하고 얘기를 하3? > 난 미게 지롤하는데 시삽이 아무 반응 안하니깐 내가 직접 해보겠다고 시켜만 달라고 한 사람이거든? 보대로 나서겠다고 한 동기가 뭔가 혹은 누군가를 제재하려는 것이었다는 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그리고 지금와서 얘긴데, 난 미게가 그렇게 심각한 위해를 끼쳤다고 생각지는 않음. 오히려 김용옥인가가 쓸데없이 불을 질러서 도배를 하게 만든 거지. 그리고 미게가 "찌질... 폭군 시삽" 어쩌구 한 말도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봄. 적어도 개념없는 땡깡은 아니라는 것. 근본주의(?)적으로 보면 미게가 그렇게 땡깡(?)부린 사안과 이번 사안이 크게 다를 것 같지도 않으니. (상세한 건 기억 안 나지만...) 갠적으로 미게 밴하는 건 심하다고 봄. 하지만 밴 제도가 있는 이상 그런 불상사가 벌어져도 뭐... 그리고 일반화...는 그렇게 할 정도의 관찰 시간은 나름 가졌다고 봄. 사실 자기 아이디 걸고 보대로 나서겠다고 한 inxs님이 특별 케이스에 가깝고, 어나니에서 쑥덕대기보다는 낫다고 봄. 그리고 게스트보드에서 나 언급하신 분. 그냥 아이디 하나 얻어서 여기다 쓰시는 게 어떨지. 어려운 일도 아닐텐데...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