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inxs (★엄친아★)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02시 49분 58초 제 목(Title): Re: 시삽 님아 뭐하셈? 시삽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시삽에 접촉할 방법이 있는 사람들도 자기 일이 아닌 척 현 상황을 내버려두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것 역시 부끄러움이 뭔지 아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최소한 시삽에게 전화해서 현 상황을 파악해 보려는 노력 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 파악은 했는데 귀찮아서 잉스에겐 암말 안하고 방치플레이중이다.. 이럼 또 난감. ______ 멜 보낸지 한 달 다 되가는데 --;; 지금까지 안 읽는 시삽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_-;;; 일 하기 싫으면 내가 할테니깐 당장 물러나3!!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