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7년 9월 13일 목요일 오후 06시 11분 08초 제 목(Title): Re: 시삽 님아 뭐하셈? 시삽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시삽에 접촉할 방법이 있는 사람들도 자기 일이 아닌 척 현 상황을 내버려두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것 역시 부끄러움이 뭔지 아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최소한 시삽에게 전화해서 현 상황을 파악해 보려는 노력 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 파악은 했는데 귀찮아서 잉스에겐 암말 안하고 방치플레이중이다.. 이럼 또 난감.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