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12월 18일 월요일 오전 08시 00분 25초 제 목(Title): Re: 놀고 자빠진 subsysop 개사강이 보여온 행패를 살펴보면 꼼짝없는 궁지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짜깁기로 애써 궁핍한 변명을 해왔는데 이번 멀티 아이디건의 경우는 그런 막무가내로 우기기를 사전에 봉쇄하기 위한 시삽님의 조치로 보인다. 한 예로 2006년 12월 1일, 사강이 또다시 개싸움에 돌입했다고 치자. 빼도 박도 못하는 궁지에 쳐하자 12월 3일 개사강은 그의 쥐새끼 멀티아이디들을 풀어 어노니에 개똥칠을 시작한다. 그리고 간간이 해당보드에 개사강 개싸움에만 출현하는 몇 아이디로 위장전술까지 가미한다. 그 동안, 개중에는 동네 피씨방을 이용하여 로긴한 경우도 있을테고 학교 도서관, 사무실 혹은 놀러간 옆방, 집 등을 전전하며 멀티 아이디들의 아이피 추적 방해공작을 꾀하기도 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아무도 그의 멀티 아이디들의 존재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듯 보였다. 몇몇 오랜 키즈유저들이 아노니나 그가 출현하는 보드에서 개사강의 멀티 아이디에 대한 존재에 대해 의문을 제시했다. 그럴듯한 주장들이 몇몇 눈에 띄였다. 앗불싸... 그는 감시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또 한번의 개싸움을 일으킨 후 또다시 궁지에 몰리자 이성을 잃고 "한 주소"에서 무차별 쥐새끼 공작을 감행하는 실수를 범한것이다. 어노니의 사강 팬들과 그를 동조하는 논조의 자작극들이 모두 사라졌다. 그들은 어디로 갔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