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오전 02시 25분 15초 제 목(Title): Re: 개병신의 공식 입장 >동시채팅 하고 사과하라고 큰소리 치면 된다고? 응 니는 니가 할 바만 하고 큰소리를 치든지 말든지 하면 돼. >시네보드에서 사강이 틀린거 일일이 반박 해 놓구 >답 달으라고 수십번 이야기 해도 >사과 한마디 없이 사라져 버린 사강에게 >큰소리 치면 된다고? 시네 보드 일로 내가 씨방새같은 개새끼에게 사과할 일이 뭐가 있다고 지랄일까? 아래와 같은 개지랄이나 하는 씨방새 개새끼가 사과할 거리가 아닌 것엔 사과 운운하는 병신 꼴값을 잘도 떨고 자빠졌군. "이기뭐꼬 씨방새의 에미는 씨방새같은 개잡년이라서 씨방새 같은 말종 개새끼나 낳았나 보지? 이기뭐꼬 씨방새 애비는 이기뭐꼬 씨방새같은 정신분열자라서 씨방새같은 미친 개새끼가 기어나왔나 보지? 이기뭐꼬 씨방새 마눌년도 그런 미친 개년이라서 미친 개새끼 씨방새와 같이 사는 거야?" 뭐 그런 식의 개소리나 잘도 하는 말종 개 씨발새끼가, 가당찮게 무슨 시네 보드와 관련해 사과 운운하는 꼴값을 떨고 자빠진 건지 모르겠군. 푸훗~ >사과 하겠다고 하고 동시채팅 하면 되는게 >그거 못하고 똥오줌 질질 싸면서 도망다니는 주제에 >요구하는거 디게 많네 그지? 그릴 리도 없지만 설령 사과를 할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그걸 하건 말건 그건 내 일. 내가 그런 내 일을 하건 말건, 동시 채팅을 하느냐 마느냐는 씨방새의 일. 씨방새는 자기 일인 것이나 해보라는 건데, 왜 그걸 그리도 못하겠다고 찌질찌질 개꼬랑지나 감추려 들며 발악일까?? 그렇게 개꼬랑지를 감추고서 똥오줌이나 질질 싸면서 동시 채팅을 회피하려고 도망이나 다니는 새끼가, 그런 지 꼬라지를 남의 이야기인 양 하는 미친 지랄은 도 잘도 하는구나.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