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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liang (노해)
날 짜 (Date): 2003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04시 24분 42초
제 목(Title): Re: 플러스 마이너스


>갑자기 무슨 얘깁니까? 제가 양보하다뇨?
>저는 도편추방제와 관련한 수정안을 제시한 것 뿐이고, 그 수정안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을 때에야 룰렛이 벌어지며, 그 룰렛은 미게님과 노해님이 하시는 겁니다.
>그것도 노해님이 미게 추방 찬성측 사용자들 간에서 대표자로 인정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

통 뭔소린지.

수정안을 제시하셨고 그게 공식적으로 인정되건 아니건 그런 황당한 제안을

일단 찬성한 겁니다. 미게 추방 투표가 미게와 liang 둘 중 하나를

쫓아내는 것으로의 수정은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만한 주장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게 어느정도 현실성을 가지건 간에요.

어쨌거나 그런 황당한 주장이 공평하려면 (미게+zeo(옹호자)) vs liang(추방자)

요렇게 되어야지요. 그 둘이 각 진영의 대표자로 인정된다면요.

그걸 미게 vs liang의 구도가 되었으니 양보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아닌 아닌 유저가 대표자로 인정되더라도 그 사람에겐 제 아이디를

그분의 아이디로 모두 대체하면 위의 얘기들이 그대로 다 성립하는 것이니

별다를 것 없지요? 것보단 지금 제가 주도적으로 쫓아내자고 논의를 끌고 가고

있으니 일단 대표격으로 생각하고 논의하는게 맞겠지요.

물론 저 안이 현실화되었을 때 룰렛을 감당할만한 저보다 더 강력한 분이

계시다면 전략적으로 그 분을 세워야겠지만. :)


혹시 어차피 이 안은 현실성이 없는 것이니 무슨 상관이람? 이라는 생각으로

안을 낸 것이라면(아무래도 이쪽인 거 같긴한데..) 참 거시기하군요.

친구의 표현으로는 참 후지군요. 막가자는 걸까 놀아보잔 걸까.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극저질인격과 극상의인격의 미게와 zeo님이 비슷한

구석이 있네요. 차라리 미게처럼 다음 타겟을 정하기로 한다던지 하루에 하나씩

쫓아내라고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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