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 날 짜 (Date): 2003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03시 17분 48초 제 목(Title): liang씨는... 참 웃기는 사람인갑다. 아마도 Fun 보드에서 북두신권 오프닝인가 거기에서 저 사람이 "국내에서 그걸 본 사람이 몇명 안될겁니다. 제 친구와 함께 봤는데" 라는 식의 글을 썼지. 그래서 가볍게 밟아줬지.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인물인줄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에 더하여 속까지 좁군. 게다가 위선적이기까지.. 차라리 솔직하기라도 할 것이지.. 그냥 계속 아디가 보이니 짜증나서.. 어쩜 저렇게 나이는 먹어서 속은 밴댕이만할까? 같이 지내는 사람들이 피곤하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