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08시 01분 37초 제 목(Title): Re: 도편추방제 관련 사랑의 반대말이 무관심이라... 보통은 말이죠 사랑받는다라는 느낌은 기분이 좋고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는데 무관심(인위적이 아닌 그냥 무덤덤한 상태) 는 별로 에너지가 들일이 없어 보입니다. 글고 지금 미게님에 대해 여러분들이 짓고까부는 것은(표현이 과격한가라고 생각되지만 ^^;) 무관심은 아닙니다. 무식한 공돌이들이라 불편한 상황에서는 무관심해질 수가 없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