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3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31초 제 목(Title): Re: 도편추방제 반대 글쎄, 난 네가 '참을만 해서' 도편추방에 반대하는게 아니거던? 누가 시삽이 됐건 시삽 직권으로 널 자른다면 '어 그래 어쨌든 잘됐구만'하고 시원해할거야. 아 아 무슨소리 답변으로 싸지를지 안봐도 뻔하니까 안써도 돼. (이런다고 안쓸놈도 아니지만) -- 빛이 어둠이고, 어둠이 빛이라면 @<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 `//<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