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3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01시 31분 18초 제 목(Title): Re: 도편추방제 반대 일단 찬성함을 밝힙니다 ^^ 우짜지? 배나온 락 빠돌이 공돌이 아저씨들이 이렇게 찬성을 많이 하니.. :P ----------------------------------------- 가장 큰 문제는 미게는 자기가 싸움닭쯤으로 생각한다는거죠 그러나, 그것은 싸움닭이 아니고 초등학생도 안 할만한 껄떡임뿐이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뮤직보드 가사가 필요하다는 분에게 "게을러라.... 싱글차트 1위까지 한 노래라서 구글에대고 제목하고 lyric만 쳐도 나올텐데.. 진짜 게으르네.. 요새 이 노래가 팝송 판매차트 1위던데. 쩝.. 앨범 발매된지 2년즈음 됐나??" 펀보드 "하여간에 언제나 지멋대로 설치는 꼬라지라니.. " 라는 뤼에 짜증을 내는 유저에게 "왜 쓸데없이 나서시나? 수테어랑 친척간인가? 아무데나 쓸데없이 나서서 자기자랑하는게 특기이신감??" 티비보드 자기랑 아무 상관도 없는글에 한번 낑겨볼려구 "#정말 이런 말 알할려고 했지만 "지랄을 하는군" 나 이글 어제 이미 본글인데 무슨 글 하나 퍼와가지고는 이런 개소리 하냐? 웃기지도 않는.. " 카이스트 보드 "표준어 문법에 따라서 "가이스트"가 맞다. 가이스트로 쓰고 발음은 [카이스트]로 해라 알간?" 그 외에 예를 들자면 밑도 끝도 없을거 같아서 다른 예는 들지 않겠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에 미게 혼자 짖고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경우이지만요.. 미게 짤리면 심심해서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