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y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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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공도리우스)
날 짜 (Date): 2003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04시 58분 44초
제 목(Title): 시삽님... 어나니 문제...


어나니에서 개인신상을 마구 공개하고, 개인신상
문제로 비방하는 것이 정도를 넘는군요. 그 정도를
넘는 행위로 인해 제가 피해를 입었으므로 아래와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아래와 같은 글을 적은 사람들이 그 정도를 넘은
   사람들입니다. 아래 사람 글을 적은 사람들이 저에게
   사과할 수 있도록 조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아래 글들을 본인들이 직접 적었다는 점이
   입증이 되어야 합니다.)

2. 어나니에서 이런 문제가 재발될 수 없도록 해주세요.
   시스템 차원의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2003년 8월 9일 오후 5시까지
확실한 조처가 취해지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조처가
취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이 문제가 되도록 키즈 내부에서 해결되길 바라는
뜻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문제가 키즈 내부에서 해결될 수 없다면,
저는 경찰/검찰 등 알려진 모든 기관을 통해서 관련자들을
고발하겠습니다.
일단 글쓴 사람들을 고발하겠으며, 시삽 역시 관련 글이
게시되도록 방치했다는 이유로 고발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시삽님에게 개인적인 감정은 절대로 없으리
라는 점은 의심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로
힘든 시삽님을 어렵게 할 생각은 별로 없다는 것도 충분히
아실 겁니다.
시삽님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것은 실제로 그렇게 하겠다는
것보다도, 어나니에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는 조처를 취해달라고 촉구하는 의미입니다.
시삽님이 조치를 충분히 취하시리라고 믿고 있음에도,
만에 하나 아니라면 저도 어쩔 수 없다는 점은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ToSysop보드에 올리겠고... 시삽 키즈메일로
보내겠으며, 키즈 대문에 공지된 시삽 email로도 보내
겠습니다.

그럼, 더운데 수고하시길 바라며... 아무쪼록 이 문제가
키즈 밖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limelite -



>122823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07 그런데 박동환이 누구예요?
 122824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24 홍헌수씨
 122825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45 함보슈~
 122824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24 홍헌수씨
 122825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45 함보슈~
 122826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16 Re: 함보슈~
 122827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69 한컴리눅스에서
 122828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63 Re: 브라자를 규탄한다.
 122829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44 Re: 한컴리눅스에서
 122830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9 BLK
 122831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41 pdf파일 만들때
 122832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1 [Q] 대전에 삼전 연구소 있나요?
 122833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47 Re: 함보슈~
 122834   아노니  ( 아무개님 ) 8.7    74 얘들아
 122835   아노니  ( 아무개님 ) 8.7    64 Re: 얘들아
 122836   아노니  ( 아무개님 ) 8.7    57 Re: 얘들아
 122837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5 Re: pdf파일 만들때
 122838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3 Re: 얘들아
 122839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0 Re: 근데... 얘 이래도 되는건가???
 122840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21 픽털씨..젤 싫을때가..
 122841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31 Re: 브라자를 규탄한다.
 122842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28 Re: 브라자를 규탄한다.
 122843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4 [급질] win2k 에서 드라이브를 잘못 for^
 122844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21 Re: 영풍전자 정종욱 VI
 122845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5 Re:     N  .젤 싫을때가..
 122846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1 Re: 정종욱님
 122847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1 Re: 픽털씨..젤 싫을때가..
 122848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2 Re: [급질] win2k 에서 드라이브를 잘못^
 122849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14 그래도 픽털 아저씨
 122850 N 아노니  ( 아무개님 ) 8.7     8 Re: 픽털씨..젤 싫을때가..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03시 35분 29초
제 목(Title): 그런데 박동환이 누구예요?


이혼했다고 하던데...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04시 17분 42초
제 목(Title): Re: 근데... 얘 이래도 되는건가???


안되지. 자꾸 그럼 이혼당하지.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09시 47분 37초
제 목(Title): 클라우디아 3


Claudia와의 인터뷰

Q 왜 헤어지신거죠?

A 그는 남자로서 절 만족시키지 못했어요.
  물론 그것보다도... 그의 쪼잔한 성격이 싫었죠.
  사랑이 식어버리니 점점 그의 단점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Q 결국 사랑이 식었다?

A 말해놓고 보니 그렇네요. 다들 그렇지 않나요?

Q 왜 식은건지 그게 궁금합니다만.

A 좋은 친구같은 반려자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알고 지내던 것과 같이 살을 맞대고 사는것은 다르더군요.
  구체적인 이유를 대라면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인간관계가 모두 그렇듯.
  한가지 확실한건 그와 결별한 후 제 삶이 더 나아졌다는 것.

Q 그도 그럴까요?

A 그의 행동을 보면... 별로 그런것 같진 않아보이네요. (웃음)

Q 아, 지금도 그의 일상에 관심을 가지시나요?

A 그런건 아니고, 그냥 살다보면 자연히 부딪히기도 하고
  소식도 접하게 되고 그런거죠. 솔직히 그의 소식같은것
  그리 궁금하진 않아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인지도.

Q 만에 하나라도 기회가 닿는다면 그와 다시 시작해보는건?

A 그럴일은 없을거에요. 이대로가 좋아요. (웃음)

Q 아 그건 좀 매정한것 같군요.

A (웃음) 그런 생각하면 저도 맘이 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싫은건 어쩔수 없는거죠. 뭐, 절 잊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Q 아주 단단히 질리셨나봐요?

A 이런 상황에서 솔직해지는건... 그에게 너무 잔인한 짓이 될것
  같네요. (웃음)

Q 남자로서 만족시키지 못했다는건 육체적인... 그것?

A (웃음) 꼭 육체적인 그것만을 의미하는게 아니었는데...
  오해를 살만한 대답을 한듯 하군요. (웃음) 좀 답하기가 곤란한 
  질문이네요.

Q (웃음) 죄송합니다. 그래도... 요즘 세상에 그런게 뭐...

A (웃음) 네. 그와의 관계는 솔직히 별로...

Q 그것이, 아니, 그것도 결별의 이유가 된 거겠죠?

A 꼭 그렇다기보다는... 관계가 있긴 있다고 봐야겠죠.
  서로 이해하려고 애쓰고, 그럴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려 했지만
  그게 뭐랄까... 그는 이런 문제때문에 자격지심을 가졌던것
  같아요. 

Q 남자로서의 자존심... 같은것?

A 아마도 그런거겠죠. 그것 때문에 그가 보여줬던 일련의 행동들이 
  저로선 견디기 힘들었어요.

Q 예를 들자면?

A 처음엔... 단순한 짜증... 나중엔 의처증 증세까지...
  여기까지만 하죠. 이런건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군요. 

Q 네, 죄송합니다. 그럼...... 

-후략-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4일 월요일 오전 09시 19분 07초
제 목(Title): 동성애 오형제 진형도


1. 노총각 사강
2. 이혼남 라임
3. 호모 미게
4. 한맺힌 픽터
5. 욕정의 봉달

자, 위에 언급된 다섯명으로 구성된 '동성애 5형제'의 가장 이상적인
편제를 구성해 보자. 다섯명이 한지붕 밑에서 공평하게 즐기기 위해선
원형진이 이상적이겠지만

* 원형진: 뒷사람이 앞사람의 구멍에 박되, 맨 앞사람은 맨 뒷사람의
          구멍에 박는, 즉 원형을 이루어 서로의 꼬리를 무는 진형

그건 이론적으로나 가능할뿐 현실적으로 5명의 인원 가지고는 부족하다.
일부 흑인 부족같이 자지가 30센치씩 되어 마구 휘어진다면 가능하겠지만
다섯명 모두 토종 한국남들이니만큼 평균 12센치 넘기기도 힘들지 않겠능가.
더욱이 이들 모두 공통적으로 가진 비뚤어진 성격과 열등의식으로 볼때
자지 크기 역시 평균보다 훨씬 작을 가능성이 높다. 물건에 대한
열등감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실제로 대단한 것이다.
자, 아쉽지만 궁극의 원형진은 멤버보강이 될때까지 일단 보류하자.

그럼 현실적으로 가장 타당한 편제는 무엇일까?
필자의 생각으로는 일자진이 가장 타당하다고 본다.
일자진은 기차놀이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은 맨 앞사람과 뒷사람은 박히거나 박거나, 
둘중 하나밖에 할수 없기 때문에 가운데의 인원들과 비교할때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수 있다는 점인데, 그렇기 때문에 세심한 성격분석에 기반한 
위치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맨 앞 포지션(박히는 위치):
라임이 적격이다. 왜냐, 라임은 다섯 멤버중 유일하게 결혼해본
경험이 있으므로 가장 많이 박아보았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기 
때문이며 이에 더하여 이혼을 당한것으로 볼때 박아본 횟수는 많지만 
막상 박는 실력은 그리 좋지 않은것으로 추정된다. 기회배분의 법칙에 
의거하여 가장 많이 박아보았으니 이젠 박혀보는것도 좋을 것이며 
실력제일주의에 의거하더라도 백날 박아도 실력이 늘지 않는 놈은
박히는것이 낫다고 사료된다.

맨 뒤 포지션(박는 위치):
봉달이 적격이다. 봉달의 박는 실력이 출중해서라기 보다는
다섯중 욕정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봉달을 박지 못하게 하면
강간, 팬티 훔치기 등 엉뚱한 성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으므로 범죄예방 
차원에서의 배려라고도 볼수 있다. 중간의 위치에 배정하여 박고 박히게 
할 경우 봉달의 성격이 워낙 개차반이므로 진 전체의 균열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서 권장하지 않는다. 앞이나 뒤에서의 대열 이탈은 대략 20% 
전투력 손실로 끝나지만 중간에서의 이탈은 전체의 붕괴를 가져온다.
봉달 특유의 비뚤어진 마초성향을 생각하면 평생 맨 앞에서 박히게 
하고 싶지만 한사람의 단죄보다 여러 사람의 하모니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대의를 위해 소의를 포기하는 것이다.

가운데 포지션(박고 박히는 위치):
진의 균형을 잡고 팀웍을 유지하는 막중한 위치로써 미게가 
최적격이다. 경험이 가장 풍부할뿐 아니라 태생적인 호모이므로 
박고 박히는 멀티플레이에 가장 능수능란할 것으로 기대해본다.
다만 특유의 정박아 얼라같은 성격이 우려되는데,
나머지 네 멤버들이 모두 푹 곰삭은 아저씨들이니만큼 미게의 유치한 
성격이 오히려 빛나는 장점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2번째 포지션(박고 박히는 위치):
사강과 픽터 누굴 배치하더라도 무방하겠지만 초창기에는
아무래도 픽터가 나을 것이다. 사강과 라임은 오랜 앙숙 관계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 불협화음이 생기면 진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하여 라임과 픽터는 둘다 한맺힌
카대 출신으로 미루어지는바, 둘의 징징징 플레이가 합쳐진다면
진 전면부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해본다.

4번째 포지션(박고 박히는 위치):
남은건 사강 뿐이니 더 말할것도 없지 않은가. 사강의 집요함은 
미게의 엉덩이를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며 봉달의 물건 역시 절대
놓아주지 않을것이니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중-후반부의 유대관계를
끈끈히 잡아주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봉달의
지좆꼴리는대로의 플레이를 확실하게 잡아줄만한 근성을 가진 인물은
사강이 유일하다. 픽터도 만만치 않긴 하지만.


최종 확정 '동성애 오형제' 일자진법 배치도:

라임<-픽터<-미게<-사강<-봉달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4일 월요일 오전 09시 27분 47초
제 목(Title): Re: 동성애 오형제 진형도


짝짝짝...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03시 35분 29초
제 목(Title): 그런데 박동환이 누구예요?


이혼했다고 하던데...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3년 8월  6일 수요일 오후 01시 57분 10초
제 목(Title): 라임 이혼했다고 놀리지 맙시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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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도리가 어때서? 나름대로 멋지잖아?
                                   세상에 다 좋은 건 없는 법이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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