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3년 5월 14일 수요일 오전 03시 43분 20초 제 목(Title): Re: guest 글쓰기 제한 요청 >그러나 '지금은 행동해야 할 때'라는 구절이 정당성(?)의 유일한 명분도 아닐 > >뿐더러 이 문제에서 중요한 것이 과연 '정당성'이냐 라는 의문부터 생기는군요. 유일해야 할 필요까지야...그리고 결국은 게스트 글쓰기 금지가 정당하냐 아니냐로 귀결되는 문제이지요. 정당성이 뭔가 하는 것의 정의부터 내려야 하려나요? >결국 원글 쓴 이의 의도 중에서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구절만 끄집어내어 > >빈정대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뒤에 > >나오는 김문수, 이재오를 보니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군요. 악감정 이외에는 > >아무것도 담고 있지 않은 순수한(!) 빈정거림... 아마 그럴 겁니다. 빈정거림과 일부만 끄집어내기는 키즈의 전통(!)이거든요. 순수하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악감정 이외에는 아무것도 담고 있지 않은" 같은 분란의 소지가 많은 글 역시 키즈의 전통이지요. 저는 제오님이나 버트님에 대해서 특별한 악감정이 없다는 걸 해명해야겠군요. 스테어님은 키즈에서 "손을 들면 법이 되고 발을 딛으면 길이 되는" 분이기 때문에... PS. 버트님과 제오님의 원글들에 대해서는 약간의 (순수에는 못미치는) 악감정을 느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악감정이 적절한 표현같지는 않지만...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