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elfie (Lorraine) 날 짜 (Date): 2003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0시 38분 27초 제 목(Title): Re: 키즈는 인권의 사각지대로군요. 명문이야. 정말....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ackson ( 王cock) 날 짜 (Date): 2001년 1월 15일 월요일 오후 01시 35분 08초 제 목(Title): 성희롱인가..노력봉사인가..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커닐링구스와 여자 거시기를 손으로 애무해주고 입으로 몸 핥아주는거시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 일인가.. 상대에 대한 애무는 그야말로 노력봉사임에 틀림없다. 솔직히 그거하고 있으면, ' 이거 내가 뭐하는 짓인가 ' 하는 생각도 들고 별로 기분 좋을 것도 없다. 단지, 상대녀를 만족시켜주고, 반대급부를 얻으려는 일종의 품앗이와도 같은 거시다. 그렇다면, 성추행으로 맹목적인 질타를 받고 있는, 지하철,버스안,술자리 에서의, ' 여자 히프 쓰다듬기', ' 거시기 애무하기','가슴 주무르기' 등의 행동은 어떠한가.. 이 시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재해석, 재평가를 내릴 수 있는 성숙함을 보여야 한다구 생각한다. 만약, 남자가 낯선여자로부터 위에 나열한 ' 문제의 서비스들' 을 지하철,버스안,술자리에서 받았다고 가정해보자. 아마도, 위군자가 아닌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건강한 남자가 무지막지한 폭탄이 아닌 여자로부터 ' 문제의 서비스들' 을 받는다면 굳이 마다하며, 기분 나빠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본다. ' 이게 웬 떡이냐 ' 하며 오히려 고마운 마음을 갖는 거시 당연할거시다. 그렇다면,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왜 여자들은 남자로부터의 이러한 ' 고마운 서비스들' 을 ' 성희롱' 이라는 이름으로 매도하고, 히스테릭한 거부반응을 보이는 것인가. 여기에는 두가지 해답이 가능하다고 본다. 첫째,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일부러 튕기며 정숙한 여자인체 하는 연극을 하고 있다. 둘째, 우리나라 교육이나 전통적인 가치관에 의해, 여성 본래의 성적인 욕구가 꾹꾹 눌리기를 강요당해왔기에, 아직 제대로 된 ' 섹스의 참맛 과 의미' 를 알지 못한다. 본인은 이 두가지 가능한 해답중, 두번째 해답이 보다 진실에 가깝다고 본다. 사실, 엉덩이 좀 만진다고, 가슴 좀 주무른다고, 큰 일 나는 건 아니다. 본인의 마음 자세에 따라서는, 오히려, 엔조이 할 수도 있는 기회인 거시다. 이제 여성들도 성적무지와 억눌림에서 해방될 때도 되었다. 어쩌면, 그동안, 후안무치한 성추행범으로 매도되어온 이들이 이런 여성들의 성해방의 견인차적인 역할을 자진해서 수행하려는 노력봉사대원일 수도 있는 거시다.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