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04분 57초 제 목(Title): Re: http://www.cyberhumanrights.or.kr 옹호하는 것은 아니고... 함께 더블어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군요.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보거나, 듣거나, 말하면서 살수는 없을 겁니다. 옹호를 하거나 말거나.. 문제가 되거나 말거나...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 하거나 말거나...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거두 아닌 것입니다. 사소한 일에 스스로 묶일 필요는 없을 겁니다. 거미줄에 바람 스쳐 가듯이... 흘려 보낼 건 그저 흘려 보내면 되겠지요. ------------------------------------------------------------------------- 모순적인 행태를 적날하게 보여 주시는군요 ..그렇게 흘려 보내면 된다고 생각 하면 이 보드에 글을 왜 씁니까 ? 님도 ..그냥 님 생각이랑 다른가 보다 하고 흘리시지 ? 누가 님 보고 이 보드에 그런 의견 게시해 달라고 요구한것도 아니고 님은 단지 님 생각이랑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의 의견을 보드에 올리시지 않았습니까 ? 그게 흘려 보내는 자의 모습은 아닌거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데.. 삼식씨는 더불어 살기를 선택한게 아니라..일방적으로 어떤 사람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게 더불어 살기를 바라는 자의 행태 입니까 / 당연히 비난 받고 .. 그게 대한 책임을 감수하는게 더불어 사는 자의 모습이 아닐까요 ? 아마 삼식군이 떳떳하게 나서서 용서를 구하거나 아니면 처벌을 받거나 하지 않으면 그가 자신이 직접 비난 하는 그런 의사들 보다 더 도덕적으로 비난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끝으로 말콤님이 지적 하신..것은 이 키즈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 입니다. 남의 권리 침해에 대해서 묵과하는... 그것은 아마 기존의 한국적 가치관으로 다져진 법에 의해서 규율 되는 사회가 아니라.. 서양의 법을 가지고 와서 서양적 가치관과의 혼재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키즈 시삽이 .. 개인 사용자의 아이디를 임의로 삭제 할수 있는가는 한번 따져 봐야 합니다. ..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