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malcolmX (SweetSmile) 날 짜 (Date):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오전 02시 02분 56초 제 목(Title): http://www.cyberhumanrights.or.kr 에 오늘 밤 다시 신고했습니다. cyber112에 신고했는데 메일이 없어서 cyber112에 신고하기는 너무 사소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다시 신고했습니다. 드디어 접수가 됐군요. 완료는 아직 안됐지만... 생각보다 신고절차가 굉장히 간단하군요. 제가 시삽님께 메일도 보내고 했는데 답은 신고해서 접수되면 그 해당 아이디의 신상에 대한 정보를 경찰에 넘겨 주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억울하게 당한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방어하지 않으면 최소한의 보호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난생 처음으로 법이 필요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법은 약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아무이 키즈내에서 시삽님께 탄원해봐도 아무 해결도 해 주시지 않을 뿐 아니라 키즈 운영진 분들 역시 문제 해결에의 의지가 전혀 옵ㅅ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키즈에 들어온 지 6년째인데 정말 실망입니다. 오픈 다이어리는 일기보드아닙니까? 개인의 일기에 대해 참 역겹다는 글들도 있으신데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논쟁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한 일기도 다른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 써야 한단 말입니까? 왜 보드는 구분이 되어 있는지 궁급합니다. 일기보드는 정말 일기보드인가요??? 정말 실망입니다. 어쨌든 이유없는 욕은 더이상 먹을 생각이 없습니다. 경찰을 통한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라면 그 길로 갈 수 밖에 없겠지요. 정말 유감이지만....... ******************만인을 위해 일할 때 난 자유이다 _malcolmX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