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oldfield (Mike) 날 짜 (Date): 2002년 8월 8일 목요일 오전 09시 17분 20초 제 목(Title): Re: 그럼 제가 한발 양보해서.. > #이 말의 근거가 무엇이죠? > 그리고 그외의 말은 전혀 참고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그냥 무시합니다. > 댁에게 한 말이 아니라 시삽에게 한 말입니다. 시삽과만 대화를 하겠다면 이런 공개된 보드 말고도 다른 방법이 많이 있겠지요. 하나 공개된 보드를 통해서 의사를 타진하셨다는 것은 여러 사람과 논의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논의되고 있는 내용은 사적인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따라서 저도 이 시스템의 사용자이므로 제 의사를 개진할 자유는 엄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서 엉뚱한 소리좀 하지 마시죠. 누가 임기가 정해지지 않은 시삽을 > 뽑았다고 했는지요? 그걸 명시했나요?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 증명할수 있나요? 선거 당시에 임기를 명시하지 않았다면 임기가 정해지지 않은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법에는 명문화된 성문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판례라는 것도 있고 관습법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 사회와 문화에 적응을 못하는 것이죠. 제가 한 질문에 대해서는 아직도 전혀 대답을 안하고 계시는군요. "전혀 참고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그냥 무시합니다."라고 하시니 저와는 논의를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따라서 저도 앞으로는 미친게이님글에는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 '''`` 박 주홍 |Juhong Park | ( 0 * ) 朴 柱泓 |email: jhpark@taonetworks.com +=o00O===~===O00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