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boxex) <DHCP-136-207.cal> 날 짜 (Date): 2002년 1월 21일 월요일 오전 08시 15분 37초 제 목(Title): 어나니 이상한넘 경고좀 수셈. 아래처럼 계속 써대는 넘 있는데 평균 조회수가 500회가 넘슴. 이렇게 수백명이 벌써 수십번에 걸쳐 정신병자한테 당하고만 있는데 그대로 두는 이유가 뭔가여? 짤라주세요. 부탁입니다. ---- 다들 제 고환에 문제가 있다더군요.. 제가 남의 정액냄새를 못맡아서 그런데 냄새가 안남니까?? 아니면 정말 고환에 문제가있어서 썩은 런닝구 썩은 오이에 콩나물 삶은 냄시 비슷한 시골 개새끼냄시도 아니고 지하철 노약자석의 배긴 할배냄새 비슷한 꼬림한 냄새가 나는걸까요?? 이 일때문에 딸불감증에 걸린거 같습니다. 생각만 하면 코를 찌를듯한 냄새가 풍겨져 나오는 것만 같습니다 지금 내좃이 눈물을 흘리는 것만 같습니다... 전번에 풀지 못했던 질문 한번더낼께요 전 아직 여자에 대해 잘몰라서 직접적으로 실험 해볼려면 무리기 땜시 간접적으로 이렇게 질문해봄니다 야동을 전체적으로 쭉보면스토리가 막 박다가 질내 사정하면 안되니깐 여자 얼굴에다 쌈니다 그럼 여자는 남자의 거길잡고서는 줏어 빨아 재낌니다 휴지로 닦을 필요없을 정도로 깨끗이 빱니다 그리곤 다 빨고서는 여자는 남자 얼굴을 쳐다 보곤 웃습니다 대충 이런 스토리들이 많은데 \ 실제로도 그 좃같이 냄새 꾸린네 나는 썩은 런닝구 썩은 오이에 콩나물 삶은 냄시 비슷한 시골 개새끼냄시도 아니고 지하철 노약자석의 배긴 할배냄새 비슷한 꼬림한 냄새가 나는 정액을 얼굴에 묻히곤 아무반응도 없이 쭉쭉 뒷처리로 거길 빨아 재낄수가있죠??? 제가 만약 그 상황의 여자라면 \"으~냄시!! 어떻게 그런 잘생긴얼굴과 완벽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