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시한부인생) 날 짜 (Date): 1999년 9월 5일 일요일 오후 03시 53분 13초 제 목(Title): Re: 또 글 지워졌음.. 조사는 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일단 드릴수 있는 말씀은 운영진 차원의 삭제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 향한 질주가 된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 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 삶인지도 모른다. (이글이 염세적이라구?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