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By): lenna (김 정희) 날 짜 (Date): 1993년05월05일(수) 04시45분46초 KST 제 목(Title): 내가 포스팅을 한다면... 왜 정양은 "어으~~" 할까? 뭔가를 하다가 "조심해라얘. 정희언니 또 포스팅할라."할까? 난 나눔이 좋다. 재밌는일 있음 서로 나누는게 좋은것 아닐까? 함께 사는 사회라는데... 오늘 의문이 생긴건 정양은 왜 Latex을 쓸때 누군가 까십을 많이 넣을까? 혹시 밤사이에 내 안부가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봐 내 터미날 옆에 앉은 정양에게 삐삐거리는 소리가 나나 줌 봐달랬더니... 계속 메일이 오는데두 예기두 안해준다. 히. 사실은 계속이 아니구 딱 한번.... (쑥스럽구만...) 자기가 계속 2/1분 속도로 삐삐소리를 내니 옆에서 나는 소린지 자기가 내는 소린지 어떻게 구별할까? 그렇게 자주 규칙적으로 나는 소리에 옆방에서 귀기울이구 있던 내가 어떻게 참구 기다릴 수 가 있을까??? 이거 내일 또 지워야 할찌두 모르는데... 정양의 애교 내지는 교태스러운 눈웃음에 녹아서.. 히히.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가 자랑스러운 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