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lovely (이강은) Date : Mon Dec 28 12:58:16 1992 Subject: 성혜의 생일이 30일인데. 벌써부터 축하메일이.. 우와,, 성혜는 좋겠네. 생일 축하한다, 성혜야. 비록 꺽어진 오십이 되는 슬픔을 맛보아야만 하지만 그러나 아픔뒤엔 또 찬란한 햇살이(여기에 들어가는거 맞아요?) 있을거야. 그리고 너의 그 슬픔은 이 언니는 벌써... 흑.. 그러나,,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지금보 무척 예쁘지만,, 더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인이 되렴.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