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smerpet () Date : Fri Dec 4 23:34:03 1992 Subject: 추카추카!!! :) 음.. 롬의 장벽을 드디어 깨다!!! kids에 발가락을 담근지.. 어언 1년이 다 되어 가는 이 마당에.. 조직의 새콤달콤한 맛의 생신에두 침묵으로 일관하던 내가 (음청 뚜들겨 마자따는 거 아냐.. 으으..) 바야흐로 우리의 귀엽구 사랑스럽구 어여쁜 내 친구 윤정이의 생일을 마지하여서.. 벽을 깨기루 맘 먹었따는 겁니다.. 네... 손에 손자압고오~~ 벽을 넘어서어~~ 윤정아.. 생일을 무지무지 디게디게 축하해... 벌써 5년째 함께 하는 너의 생일이구나.. :) (으구.. 지겨라.. 메롱~~) 강은 언니가 올린 글은.. 내가 올리려구 했는데.. 음.. 한발 늦었다.. 아까버라.. 생일 선물 땜질하려구 했떠니만.. 어떻게 알구 빨리 올렸쓸까.. 하지만.. 흐흐.. 생일카드 값은 절약했따는 거 아냐. :P 하여간.. 정말루 네 생일 축하해. 끊임없는 봉창으로.. 대학원의 으뜸 귀염동이 자리를 계속 고수하렴.. (하하.. 아무도 넘보지 못할테지만 마리지.. :P ) 그러구.. 마리야.. 낼 증말 가는고야?? :) 갈꺼지이?? 그치이?? 홍홍홍~~ 추카추카~!! 윤정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아~~ 롬에서 탈피한 .. 스머피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