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foxy (강 윤 정) Date : Thu Dec 3 20:00:13 1992 Subject: 땡스 베리머치.. 후후...오키드래니깐, 사람들이 난 모르나 봐요.. 히히.. 인아 언니... 한눈 팔지 말어...아무리 뛰어봤자 내손안에 있다구요. 석혜가 언니자리 눈독들이고 있는거 모러요? 그래도 내가 잘 어니 자리를 지켜 주자나... 흐흐흐. 저으히 언니 뭔 소만�예요? 저녁 먹으면서 오늘 세미나 때 얘기 들었구낭.. 잉잉.. 고의가 아니었는데..(정희 언니. 오타였음.) 그리고.. 인겨이도 땡스.. 하지만 어떻허니.. 가진 실력 때울려면 말발로 죽여주는 수 밖엔 없는데.. 내 다음 부턴 참고 할께.. 후후... 실은 저먼 시간에 졸아서 내가 하던 부분이 다 새로운 거라고 느끼고.. 음.. 애들은 이거 다 모를까야, 내가 친정하게 설명해 줘야지... 했는데. 음... 윤정이는요.. 내년에 더욱 착하고 귀여운 우리 전산과의 마스코트를 밀려오는 후배들을 딛고 사수하기로 결정했어요 후후.. 고마워요... 내 푼수 같은 모습 참아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