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hanaro (한 태 희) Date : Fri Nov 27 09:46:43 1992 Subject: O-+분들 만 보셔요. 안녕하시어요. 오래간만 이군요. 그동안 다들 잘지내십니까? 오~늘은 친구에게로 부터 (귀로)들은 콤팩트 바르는 순서에 대해서 써 볼까 합니다. 서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역시 SWU보드는 확실히 붐비는 군요. 뮤직보드보다는 신변잡기(잡귀가 아니라 잡기입니다. 섬나라 아~들이 만든 니혼고 쟈나루 5월혼가를 보면 잡귀들이 아주 많데요.) 가 많아서 부담(?)이 없던가?! 가끔 협박 비숫한 것들이 있더만 . 가볍게 점기면서 여기까지는 머릿말이고 서론으로 들어가서, 기계공학 공부하는 여동생한테 콤팩트가 뭐냐고 물어보니, "오빠는 그것도 몰라. 그렇다면, 모르니까 모르는; 약이야" 하면서 히죽히죽 웃는다. 그래서, 어마마마한테 여쭈어보니, "콤팩트는 .... 다." 하시면서 "아는게 힘이다" 하신다. 아~ 힘주고 약주는 우리집. 지금까지는 손가락가는 데로 타자 친것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친구가 여담으로 그러는데 콤팩트 바르는 순서에 따라 운세를 점칠수 있데요. 바르는 순서에 따라서 4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군요. (1)이마, (2)볼, (3)코, 그리고 (4)턱부터 바르는 사람은 ~~. 그래서, (1) ~ 일찍 결혼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편빨빠리 출세시킨 답니다. (2) ~ 요심이 많고 현모양처형이래요. (3)~ 콧대가 세어서 노(no or 늙은)처녀 기질이 다분하다나. (4)~ 정도를 아는 사람이래요. (믿거나 말거나) 결결론으로, 당신은 뤼 4가지중에서 어느 것에 해당하셔요. 시험과 과제등으로 지친 심신을 끌고 와서 부담없자고 작어보왔읍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시어요. 무서운 조직의 아지토(SWU보든가?)에 어쩌다 들어오는 이 추신: virtual reality를 풉裵로 뭐라 합니까?(국어) (컴푸터 실무용어 사전에는 찾아봐도 없데.) 요심 = 욕심, 빠리 = 빨리. 한 태희 ---- __0 Dept. of Comp. & Math'al Sci. ---- _\ <, Victoria Uni. of Tech. ---- (*)' (*) than@edna.vut.edu.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