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ungShin ] in KIDS 글 쓴 이(By): DAISY ( 데 이 지) 날 짜 (Date): 1995년07월04일(화) 19시02분56초 KDT 제 목(Title): [re]SungShin B'd가 썰렁한 이유.,.. 수정인의 한 사람으로써..저희 학교 보드가..썰렁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거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과 더불어..물심양명으로 챙겨주시는 소바찌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삼풍 백화점의 붕괴의 충격으로 인하여 그동안 콧물감기,목감기를 거쳐 드디어 기침 감기로 헤롱~ 거리다 보니 ...흑흑... 이왕 썰렁해진거....썰렁한 이야기 하나 할께여...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당. *********************************************************************** 옛날에 버스한데가 공동 묘지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가다가 힌소복입은 여자가 버스앞에 서있는것이 었다. 그여자는 태워 달라고 하였다 그레서 태워 다. 그런데 한참 가다보닌까? 버스안이 추운것이었다.(썰렁~~~~~.) 그래서 버스운전기사는 옷깃을 새웠다.( 그러고 한참뒤에 뒤에서 소복입은 여자가 뒤에..... 소복입은 여자가 갸냘프게 하는말......... 소복입은 여자:"아저씨 에어콘 너무쎄게 튼거 아니에요?" >>>>> day's ey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