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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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gShin ] in KIDS
글 쓴 이(By): DAISY ( 데 이 지)
날 짜 (Date): 1995년07월04일(화) 19시02분56초 KDT
제 목(Title): [re]SungShin B'd가 썰렁한 이유.,..



수정인의 한 사람으로써..저희 학교 보드가..썰렁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거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과 더불어..물심양명으로  챙겨주시는 소바찌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삼풍 백화점의 붕괴의 충격으로 인하여 그동안 콧물감기,목감기를 거쳐

드디어 기침 감기로 헤롱~ 거리다 보니 ...흑흑...

이왕 썰렁해진거....썰렁한 이야기 하나 할께여...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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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버스한데가 공동 묘지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가다가 힌소복입은 여자가 버스앞에 서있는것이 었다.
그여자는 태워 달라고 하였다
그레서 태워 다.
그런데 한참 가다보닌까?
버스안이 추운것이었다.(썰렁~~~~~.)
그래서 버스운전기사는 옷깃을 새웠다.(
그러고 한참뒤에 뒤에서 소복입은 여자가
뒤에.....

소복입은 여자가 갸냘프게 하는말.........







소복입은 여자:"아저씨 에어콘 너무쎄게 튼거 아니에요?"








                      >>>>>  day's e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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