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ungShin ] in KIDS 글 쓴 이(By): totoro (토토로) 날 짜 (Date): 1995년03월13일(월) 12시42분59초 KST 제 목(Title): Re:[소품]직업병 에구... 어쩌면 그렇게 내가 하던 버릇과 똑같습니까. 거기에 하나 더 보태서 저는 이 모 선배에게 "언니"대신 "엄마"하는 호칭이 입에서 저도모르게 튀어나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리고 시스템에 떳을 때에.. 뭔가 공부에 관한 일이 아닌 다른 것을 하고 있을 때에는 w에서 tty를 빼버려 교수님이 감시 못하게 하고 실컷 놀곤 했는데.. 흐흐... 지금도 그런 것 하나요? :) ex-foxy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