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nford ] in KIDS 글 쓴 이(By): Xlander (Seunghyun) 날 짜 (Date): 1996년07월23일(화) 07시24분10초 KDT 제 목(Title): 이봐요 layman님 이봐요 layman님,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냥 그렇게 알고 살면됩니다 왜 남이 성의 것 해준대답을 그렇게 삐딱하게 밖에는 듣지를 못하시는 겁니까? 나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앞에다 놓고 무슨 학교 cut line이 높아서 못 간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H군이 무얼 어쨌으니 layman님과는 차원이 달라서 layman님 같은 사람은 이 학교엔 얼씬도 못 한다는 말로 밖에는 글이 읽히지 않으셨나 본대 그런식으로 밖에 남의 예기를 듣지 못 하겠으면 아예 질문하질 말던지... 나는 Stanford에 다니고 layman님은 아직 학교에서 admission도 받지 않았고 해서 내가 쓴 글이 마치 입학이 더 어렵다는 식으로 읽혀졌나 본대 그렇게 읽는 건 그쪽이고 내가 여기 들어와서 할일이 없어서 쓸대없는 대답이나 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예기 했듯이 내가 보기엔 우리 학교 사람중 아무도 대답을 않하고 있기에 나서서 아는 대로 써준것 뿐. 그렇게 삐딱하게 밖게는 글이 않읽혀집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