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Stanford를 왜 꿈에만 그리십니까?
도전해 보세요.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이 처음에는 Skerley님 처럼 막연함에서 시작한 겁니다.
노력하고 그러면 거기에 운도 따라주고 결국 처음에 우리가 마음먹었던
목표에 다다르는 것 아니겠어요?
행운을 빕니다.
무명용사...
P.S. 제가 너무 자주 들어와서 면구스러운데요.
많은 Stanford학우 분들이 참여할때까지 X팔림을 무릅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