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nford ] in KIDS 글 쓴 이(By): doolee (텅빈마음.) 날 짜 (Date): 1998년 8월 6일 목요일 오후 04시 37분 56초 제 목(Title): 음... 뭐 화끈한 소식은 없나요? nameless님이 emailer할때보다 요즘은 KSAS mailing list에서 오는 email도 확 줄고.... 여기도 조용하고.... 다들 어떻게 사나 궁금하긴 한데..... 몸이 너무 멀군요.... 흑흑.... jwbach님은 가끔씩 심심하다면서 전화를 하더군요. 정말 심심한가봐요. :) 한국은 물난리로 야단입니다. 비행기도 어디다 꼴아박았다지요. 저도 며칠전 그 회사비행기를 타고 그 공항에 내렸었는데.... 항상 남일이 아니라는 생각과 운이 나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교차하곤 하지요..... 또 곧 잊혀지고 저는 또 그 회사비행기를 타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별 뉴스가 없네요. 실망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려니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화끈한 소식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말.... 멀리서. 텅빈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