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gagnie () 날 짜 (Date): 1998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03시 27분 28초 제 목(Title): Re: 박세리의 표정.. 확실한 것은 말입니다... 그녀가 그정도로 표정없이 여태 골프에 최선을 다했기에 최강이 된거죠. 뭐라 그래도 한국에서는, 호들갑 떠는 사람 보다는 과묵한 사람이 우대를 받죠.. 추아시리퐁양께서야 미국에서 오래 살 았고, 매너와 화술이 뛰어난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세리양, 이제 20이죠. 어렸 을때부터 영어 공부하지도 않았는데, 영 어로 이야기하다니 대단한 용기입니다. 뭐, 저같은 사람은 차라리 통역을 썼을텐 데요.. ^^; 세리양 아직 젊죠, 좀 더 그녀의 성장을 지켜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