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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10시 46분 05초
제 목(Title): Re: 박세리 단상..



제니도 굉장한 파워스윙입니다.

제생각에는 박세리보다 더 멀리치면 쳤지 짧지는 않을듯.

미국에서 제니의 의미는"미국" 선수 그리고 "아마츄어" "대학" 선수
그리고 "20살" 요번 목요일에 21살이 되는 선수.

지난주 신문에 보니 볼티모어에 태국음식점 한개가 문을 주말동안에
닫는 다는게 나와서 이게 왜 신문에 나왔나.. 제니 부모가

유에스 오픈때면 가게 문 닫고 온가족에 모조리 제니 응원하러 간다더군요.

박세리 이야기도 한국 선수다 라기 보다는 루키다 라는데
더 중요한 의미를 두는 듯.

별 상관없는 이야기 지만

이전에 SF 에서 캐슬우드인가에 어린 여자 유망주들이 치는데
뒤에서 쪼차가는 아버지가 앞에서 치는 애가 좀 개기니깐
정말 쌍욕이 튀어나오는.. 뭐라더라 한국에서 구두공장 하신다는
분이던데..

세리가 물에 쳐넣을때 해설자는 저건 캐디의 실수라고 하더군요.

캐디가 저런것은 막아야 한다고.

파3에서 보기할때 어쩌면 앞의 선수들하고 거의 꼭 같은 자리에
티샷이 떨어지는지..

마지막 18 홀에서도 거의 다들 비슷한 곳에 티샷이 떨어진 듯.

약 140 야드 전후를 남겨 놓고 420 야드 파 4 이니 약 270-80 정도를
드라이버로 쳤다는 이야기인데 제가 보기에는 그중 제니의
티샷이 제일 멀리 간 듯 하더군요.

마지막날 경기의 티샷은 제니가 훨씬 좋았습니다.

박세리는 아이언 샷이 아주 좋았기에 많이 세이브 했습니다.

특히 물에 빠트리고 드랍해서 완전히 붙여놓고 보기로 세이브 한 홀 

박세리가 1 등을 유지 할수 있었던 가장 큰 샷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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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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