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aeng (specialist) 날 짜 (Date): 1998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12시 37분 54초 제 목(Title): Re: And...misc.. 뭐, 어차피 비슷한 얘기가 되지요.. 심판이 불면 부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그 상황에서 헤딩을 했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실제로 이탈리아 경기에서도 바조의 세씽拷돛� 그냥 지나가면 결정적인 찬스가 될줄은 아무도 모르는 문제지요.. 그러니까, 심판에 대한 불만이 생기게 되는거고.. 심판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결국은 떨어진 채로 그냥 귀국해야 하는 거고.. ****************************************************************************** * 이 세상 끝에 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갔다. 내가 그토록 뜨거운 관심을 기울여 온 것이 남들에게 있어서는 그저 단순한 무 또는 공허이고 공포의 원인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