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osta (chosta)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52분 07초 제 목(Title): Re: 최용수... 내가 봤을때는 2번의 ㅗ理厦�, 그리고 골키퍼와의 거의 1:1 찬스.. 다 최용수의 기량 부족이다. 쎈터링 해준공의 위치 선정 및 타이밍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이지, 공이 와서 자기의 이마를 맞도록 가만히 있을수는 없는 것 아닌가... 물론 최용수 열심히 해서, 머리에 맞추었지만,, (좀 높게..) 좀 더 위치 선정 및 타이밍 선정을 잘 했더라면 골로 연결 되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 그리고 한가지 더.. 이선수는 지금은 잘 못했어도 아직은 어리니까,, 몇년 후에는 더 잘하겠지.. 하며 미래를 바라보는데,, .. 이 이야기 한두번 들은 것도 아니고... 매번 꿈나무에게 경험만 키워주고 끝날 것인가?.. 왜 지금 당장 잘 할 생각은 안하는걸까.. 4년 전에 키운 꿈나무들은 지금 다 어디갔길래..,.. 아마,, 올해 월드컵에서 ㅏ痢�가 본 미완의 꿈나무들도 , 몇달후면 사람들의 철저한 무관심속에 4년을 지낸후, 2002년 월드컵때나 다시 보겠지.. 과연 그때까지 얼마나 기량이 성숙할 수 있으련나.. when you're right, no one remembers.. when you're wrong, no one forge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