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전 02시 03분 29초 제 목(Title): 식곤증? 신문선이었나요? 송재익이었나요? FIFA위원의 조는 모습을 점심탓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사실 정문준 오른쪽의 졸던 아저씨는 경기 시작부터 졸았습니다. 요한슨마저 전반중반에 깜빡했지요. 뭐 이건 이번경기의 내용이 지루했기 때문이라기 보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하여튼 재미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것보다 경기 종료후 벨기에선수들이 허탈해하는 장면을 꽤 많이 보여줬는데 정말이지 드라마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