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07시 03분 09초 제 목(Title): 황당... 로드맨 오늘 로드맨의 막판 초치기로 유타의 추격의지에 완전히 찬물을. 로드맨은 월요일 연습에 불참하고 디트로이튼가 어디에 레슬링을 하러 갔었다는 군요. 전부 다들 황당하게 만들고. 티브이에서 보여주는데 헐크 호건이랑 신이 나서 떠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운동 선수가 시거나 꼬나물고 뻐끔뻐끔 잘도 하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경기에서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기록 을 보여주었습니다. 리바운드도도 중요한 것을 많이 잡아내고. 아무래도 유타는 로드맨이 레슬링에만 전념하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조단도 로드맨은 어제는 레슬링(Wrestling)을 오늘은 수비(Defending)을 한다며 이해할 수 없는 선수라고 하더군요. 하여튼 웃기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