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54분 54초 제 목(Title): Re: 우리만 울고있었다..!? 저도 미래의 아버지니간요.. 그렇게 하도록 내 자신에게 오늘도 난 다짐한답니다. .. 이게 어떤 사람은 회파고 타협이라고 하드라구요.. 말에 따라선.. 우리나라 문화에서 가장 큰 나쁜점이죠. 이제 에리트 스포츠에서 진정한 사회 스포츠로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부터 자세부터..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 1승만 해도 그건 역사에 남을 일입니다. 이 정도 나라에서 이정도 시설에서 그 정도 선수가 나올수 있는건 너무 코치가 모질어서 일까요? 이제 그런 모짐보다는 함께 뛰고 함께 아들 딸과 즐기면서 게임을 할수 는 없을까요..? 생각이 바뀌면 역사가 바뀐다... 이말이 기억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