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8년 6월 9일 화요일 오후 04시 24분 02초 제 목(Title): Re: 황선홍! 황선홍 선수에 대한 평가라. 저가 생각하기엔 여러 각도가 있다고 봅니다. 투톱이라고 하면 두 선수가 각각의 역활을 충실하게 해 주어야지. 한쪽이 너무 엉망이되면 다른 한쪽도 자연스럽게 죽게되죠. 현재.. 우리나라에서 그 역활을 적 어느 정도 게임에 따라 조절할수 있는 능력이 투톱 대상자에선 황선홍이 최고라는데 의견을 제시하는 하람은 별로 없습니다. 적 최상일땐 별문제가 안됩니다. 선홍이던 도훈이던.. 그러나 안풀릴때.. 최용수와 투톱은 황선홍이 더 좋다는 거죠.. 어찌보면 한쪽의 분위기가 살릴수 있고 상대편에서 볼때 공격진의 무게도 그 높일수 있으니깐 말입니다. 공격수는 그러나 확실한 기회일때 가끔 실수 하는 모습을 예전에 많이 본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이 다듬어진후이고. 또한 한쪽이 거칠때 한쪽이 다듬어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오히여 우리나라 축구는 공격력보다는 수비력이 더 문제 아닌가요.. 선홍 선수가 멕시코 전에서 뛰게 된다니 다향입니다. 90분 풀도 못뛸수도 있겠지만 그 역활은 다 할것 같네요. 서 정원 선수도 기대가 되구요.. 최용수 선수도.. 최상의 컨디션이길 빕니다. 말미로.. 우리나라 환경에 그 정도 선수면 대단한거죠.. 갑자기지만 마이크피아자 선수가 생각나네요.. 그 선수가 첨부터 잘 했을까요. 그 좋은 시설에서 성장했는데도.. 허.허.. 박세리는요.. 우리나라 선수들도 그 정도 투자가 되었다면.. 모르죠..??? |